카지노계를 평정하며 일명 ‘마법의 손’이라 불리는 ‘지안’(주윤발)은 후배인 ‘루오’의 부탁으로 국제 자금세탁 조직 D.O.A의 세력을 진압하려는 국제 경찰 인터폴에 협조한다. 그를 돕던 중, D.O.A의 회계사 ‘쟈오마’(장가휘)가 자금줄 15억 달러를 가지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하고, ‘지안’은 D.O.A에 맞설 최후의 수단으로 ...
쇼와 63년(1988년), 히로시마의 쿠레하라에서는 폭력단 조직이 거리를 주름잡고, 신 세력인 히로시마의 거대 조직 '카코무라 파'와 지역 조직인 '오타니 파'가 서로 적대시하고 있다. 어느 날, 카코무라 파과 관계된 기업의 사원이 행방불명 된다. 베테랑 형사인 형사2과 주임 오오우에 쇼고 경사는, 살인사건의 냄새를 맡고 신참인 ...
전국을 충격에 빠트린 '광둥성 대규모 마약방지 사건' '프로젝트 GG'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젊은 특수경찰 왕신과 마약퇴치대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플래시 작전'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다른 팀들과 협력한 팀장 리광펑은 철저한 정보 분석을 통해 마약조직들의 위치를 알아내고 마침내 플래시 작전을 개시한다. 국제 마약 밀매범들과 ...
“제 이야기를 레고로 만들면 쩔거 같지 않아요?” 창조의 귀재, 현존 최고의 아티스트 ‘퍼렐 윌리엄스’. 제이 지, 켄드릭 라마, 저스틴 팀버레이크, 스눕 독의 샤라웃을 받은 음악의 신. 그가 하는 모든 것은 모두 작품이 된다! 레고로 그려내는 ‘퍼렐 윌리엄스’의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가 온다!
18년 전 비엔나행 기차에서 우연히 만나고 9년 전 파리에서 재회한 제시와 셀린느. 이제 40대에 접어든 셀린느와 제시는 따사로운 석양빛이 인상적인 그리스 남부의 아름다운 도시 펠로폰네소스에 머물고 있다. 유명 작가의 반열에 오른 제시가 이곳의 레지던시에 초청받으며 가족들을 함께 데려온 것. 신화와 비극을 안고 있는 유적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