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스토리 : 원스 어폰 어 송은 데이먼 산토 스테파노가 감독하고 루시 헤일, 프레디 스트로마, 메간 파크, 매튜 린츠, 미시 파일이 출연 한 2011 년 미국 청소년 뮤지컬 코미디 영화입니다. 또 다른 신데렐라 스토리의 속편이자 신데렐라 스토리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입니다.
14살에 어머니를 여의고 시골에서 동성애자임을 숨기며 살던 코스케. 성인이 된 후 도쿄의 출판사와 패션지 편집자로 일하며 자유롭게 살아가던 중, 개인 헬스 트레이너인 류타를 소개 받는다. 소박하지만 성실한 그의 모습에 매력을 느낀 코스케는 사랑에 빠지고, 둘은 행복한 관계를 이어나간다. 그런 나날도 잠시, 어느 날 이 소중한 ...
아버지의 실직으로 닭집 딸이 된 수완(김하늘 분), 대학 2학년인 그녀는 등록금을 위해 고액과외를 뛴다. 책상 밑으로 거울을 들이밀며 그녀의 치맛 속이나 궁금해 하는 골칫덩이들과의 험난한 대결, 불의를 참을 수 없는 그녀는 오늘도 과외 7일만에 짤리는 사고(?)를 치고 만다. 그러나 "과외 없으면 등록금도 없다"를 외치는 엄마 ...
브로드웨이에서의 성공은 물 건너갔네! 꿈을 접고, 어쩔 수 없이 고향으로 돌아온 에이프릴(소피아 카슨). 이 작은 마을에서 지내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는데, 오합지졸 아이들을 데리고 댄스 경연 대회에 나가라니! 마지못해 어린이 댄서들을 훈련하는 에이프릴. 그들에게 희망이 있을까?
남다른 ‘촉’때문에 평범한 생활은 물론 제대로 된 연애 한번 못해본 여자 여리(손예진)와 그녀에게 꽂혀버린 비실한 ‘깡’의 호러 마술사 조구(이민기). 달콤해야 할 두 사람의 만남은 그들의 행복을 방해하는 귀신들로 인해 하루하루가 공포특집이다. 이런 생활에 익숙한 여리와 달리 매번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조구. 오싹한 난관에도 ...
가족은 나를 버렸다. 학교도 더 이상 다닐 수 없다. 이미 평범하지 않은 나는 평범한 어른이 되는 것을 매일 꿈꾼다. 쓰나미 이후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과 나를 좋아하는 같은 반 차자와까지 내게 손을 내밀지만, 나는 그저 땅 속의 두더지처럼 평생을 조용하게 살고 싶다. 하지만 세상은 나를 그냥 두지 않는다. 먼지보다 못한 ...
아무도 모르는 지하 세계. 이곳엔 1:1로 한정된 시간 동안 방탄조끼를 입고 서로에게 총을 쏴 먼저 쓰러트리는 사람이 이는 사행성 사격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다. 빠른 스피드와 정확한 슛으로 무패연승을 이어가는 ‘존’(라이언 콴튼)은 이 게임의 전설로 불리는 ‘조린저’(미키 루크)와 대결하길 원하지만, 그의 대전 상대로 이름조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