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의 신고하기 버튼을 통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Server
다시보기
6.5 of 296
드롭
HD 6.595 min
몇 년 만의 데이트에 나선 싱글맘 바이올렛. 데이트 상대인 헨리와 즐거운 식사를 하던 도중 같은 레스토랑에 있는 누군가로부터 의문의 메시지를 받게 된다. 단순한 장난으로 치부하며 넘기려는 그녀에게 헨리를 죽이지 않으면 자신의 아들이 죽는다는 협박이 이어지고 이내 공포에 빠진 그녀는 익명의 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올해도 전교 1등부터 30등까지 생활관에서 특별보충수업을 한다.” 명문 사립 우성 고등학교는 여름 방학이 시작되면, 전교 1등부터 30등까지 생활관 특별 수업을 받게 된다. 전교 1등이자 우성고 최고의 엄친딸 지윤, 고교 야구선수 킹카 관우, 내성적이고 말이 없는 세희, 전직 고교 수영선수 나래, 로얄 스터디 그룹의 만년 2등 ...
안정적인 직장, 번듯한 남편, 맨해튼의 아파트까지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지만 언젠가부터 이게 정말 자신이 원했던 삶인지 의문이 생긴 서른 한 살의 저널리스트 리즈. 결국 진짜 자신을 되찾고 싶어진 그녀는 용기를 내어 정해진 인생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보기로 결심한다. 일, 가족, 사랑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무작정 일년 간의 긴 ...
평균 소음 90 데시벨을 자랑하는 미국 최대도시 뉴욕, 고양이 프로도와 함께 간만에 외출을 나온 사미라는 공연을 보고 돌아가던 중 하늘에서 떨어져 내리는 섬광을 목격하고 곧 사람들을 닥치는 대로 공격하는 정체불명 괴생명체의 출현에 충격에 휩싸인다. 아수라장이 된 뉴욕 도심에 ‘절대 소리 내지 말라’는 안내방송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
전세계 유일의 희귀 앵무새 ‘블루’는 미네소타 주의 작은 도시 무스 레이크에서 주인이자 가장 친한 친구인 린다와 안락한 삶을 즐기고 있다. 둘은 ‘블루’를 제외한 모든 마코 앵무새가 멸종했다고 생각하지만, 뜻밖에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단 한 마리의 암컷 마코 앵무새가 존재한다는 소식을 듣고, 짝짓기를 위해 멀리 브라질의 ‘리오 데 ...
탕환팅이 이끄는 국제 민간 경호업체 뱅가드. 새해 축제가 한창인 런던 한복판에서 VIP 고객이 범죄 조직에 납치되고 뱅가드는 그를 구출하는 데 성공한다. 이에 분노한 범죄 조직은 VIP 고객의 딸을 새로운 타깃으로 삼고, 그들보다 먼저 아프리카에 있는 그녀를 찾아 보호하는 과정에서 뱅가드의 팀원 레이전위가 위험에 처한다. 두바이로 ...
포루투갈에서 외과 의사였던 엄마(다이애나 아고스티니)로 부터 해부학을 배우며 자란 프란시스카(Olivia Bond)는 자신의 집을 찾아온 찰리(윌 브릴)라는 남성으로부터 어머니를 잃게 되고, 아버지는 그를 헛간에 가둬놓게 된다. 그리고 그를 찾아가는 어린 프란시스카는 어머니에게 배운 해부학 기술로 찰리의 눈과 목소리를 가져오게 된다.
청소년 전문 변호사로 쌍둥이 딸들과 의사 남편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고 있었던 안느. 남편과 전부인 사이에서 낳은 아들 구스타브가 사고를 치고 집에 들어오면서 다섯 식구는 함께 살아가게 된다. 남들이 보기에 완벽한 삶을 살고 있었지만 안느는 중년의 위기를 겪고 있었고 구스타브는 계속 사고를 쳐 안느를 힘들게 한다. 그러던 중 ...
1979년 10월 26일, 대통령 암살 사건에 연루된 정보부장 수행비서관 박태주의 변호를 맡으며 대한민국 최악의 정치재판에 뛰어든 법정 개싸움 일인자 정인후. 정인후는 군인 신분 때문에 단 한번의 선고로 형이 확정되는 박태주가 정당한 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고군분투 하지만, 불공정하게 진행되는 재판 과정에 분노를 터뜨린다. 사건 ...
푹신 푹신한 소파, 인정 많은 주인 존(브레킨 메이어 분) 덕에 TV 리모콘을 점령하고 맘껏 게으름을 피우면서 배부르게 라자니아를 먹고 낮잠을 청하는 것이 전부인 오렌지색 고양이 ‘가필드’. 어느날, 주인이 강아지 ‘오디’를 데려오기 전까지는 그야말로 남부러울 것 없는 천국 같은 생활이 계속되고 있었다. 그러나 ‘존’이 짝사랑 ...
시공간을 알 수 없는 아름다우면서 모호한 기운에 사로잡힌 그로테스크한 분위기의 시체안치실, 사랑하는 할아버지를 하늘나라로 떠나 보내는 어린 꼬마 남자아이의 청아한 아리아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여러 시체가 누워있는 철 침대 사이로 시체를 닦고 예쁘게 치장하는 곱추가 보인다. 늘 그렇듯 구급대원들이 시체를 철 침대로 옮기고 아무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