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머나먼 이국의 정글에서 사투를 벌여야 했던 참전 전우들의 대서사시 1965년, 고향으로 돌아온 해병대 김진우 병장. 미래를 약속한 애인이 떠나가자 월남으로 파병을 가게 된다. 하지만 전쟁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고 다시 돌아오게 된다. 한편, 월남전 도중 백마부대 소속 정보원으로 보직이 변경된 정종헌 ...
스카이(도미닉 쿠퍼)와의 행복한 여행이 끝나고, 마침내 그리스 칼로카이리 섬으로 돌아온 소피(아만다 사이프리드). 그녀는 엄마 도나(메릴 스트립)가 운영하던 호텔의 재개장을 준비하며 홀로서기를 결심한다. 소피를 도와주기 위해 찾아온 도나의 오랜 친구 타냐와 로지, 그리고 그녀의 사랑스러운 세 아빠들(?) 샘, 해리, 빌까지! ...
10년 전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 시설에서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자윤. 나이도, 이름도 모르는 자신을 거두고 키워준 노부부의 보살핌으로 씩씩하고 밝은 여고생으로 자라났다. 어려운 집안사정을 돕기 위해 상금이 걸린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자윤, 방송이 나간 직후부터 의문의 인물들이 그녀 앞에 나타난다. 자윤의 주변을 ...
완벽하지만 틀에 박힌 삶을 사는 내과 의사 도치성. 어느 날 스무 살 때 팔았던 정자로 태어난 소년 신영재가 도치성 앞에 나타나 자신의 하자에 대한 책임을 지라며 손해배상을 요구한다. 이에 도치성은 책임소재를 가려보자며 신영재와 대립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부채감과 동질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신영재의 아버지 신동석이 등장하자 세 ...
달시(조안 알렌)와 밥(안소니 라파글리아)은 결혼 기념일 25주년을 맞은 금술이 좋은 행복한 부부다. 하지만 우연히 발견한 하나의 단서로 인해 남편의 커다란 비밀을 알게 된다. 다가오는 딸의 결혼식! 그리고 남편의 실체.. 달시는 선택한다. 그냥 이대로 행복하게 살 것인가..?? 현재까지 최고의 공포 스릴러 소설 작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