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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서바이버 : 아미 오브 원
HD 5.787 분
딜런과 브레너 부부는 앨라배마의 한적한 마을에서 캠핑을 하다 우연히 불법 마약과 총기 보관 시설을 발견하게 된다. 그곳은 마을을 장악한 마약 카르텔의 비밀창고. 갱단은 그들을 붙잡아 살해하고 암매장하지만 브레너의 죽음을 확실하게 확인하지 않는다. 그녀의 정체는 최정예 레인저 사단에서도 숨겨진 인간병기. 이제 죽음에서 탈출한 그녀의 임무는 눈앞의 모든 적을 무자비하게 말살하는 것이다.
어른들도 울리는, 그 녀석들의 트루 로맨스, 정한경, 상경하다. 성격과 외모에서 모두 ‘갓 상경’ 한 느낌을 풍기는 한경, 서울에서 엄마와 함께 살기 위해 말 그대로 ‘갓 상경’하여 강신고로 전학을 오는데... 원조 킹카 반해원, 정한경에게 꽂히다. 그러나 그녀의 서울 생활은 정신적, 신체적 충격의 연속이다. 버스를 타고 ...
메건 마일스는 30대 초반 여성으로, 전형적인 A형 타입의 뉴스 진행자다. 메건은 더 큰 방송국에서 뉴스 진행자로 일하게 될 기회를 얻지만, 약혼자에게 이별 통보를 받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지원했던 방송국에서 불합격 통보를 받게 된다. 메건은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 찾아온 친구들과 함께 클럽에 가고, 그곳에서 일하는 바텐더 ...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천재 피아니스트 노다메(우에노 쥬리)와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약중인 치아키(타마키 히로시)는 파리, 빈, 프라하를 오가며 음악에 대한 꿈과 사랑을 키우고 있다. 낯선 도시에서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노다메와 치아키의 알콩달콩한 사랑은 더욱 무르익어가는데……
천문학과 대학원생 케이트 디비아스키(제니퍼 로렌스)와 담당 교수 랜들 민디 박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태양계 내의 궤도를 돌고 있는 혜성이 지구와 직접 충돌하는 궤도에 들어섰다는 엄청난 사실을 발견한다. 하지만 지구를 파괴할 에베레스트 크기의 혜성이 다가온다는 불편한 소식에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지구를 멸망으로 이끌지도 ...
2092년 죽음을 눈앞에 둔 118살 '니모'는 한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생의 첫 번째 선택을 떠올린다. 9살의 '니모'가 이혼하게 된 부모님 중 한 명을 선택하게 된 것. 그 선택을 시작으로 '니모'는 각기 다른 아홉 가지 인생을 살게 된다. 어머니를 선택한 15살의 ‘니모’는 새아버지의 딸 '안나'와 깊은 사랑에 빠지지만 ...
한,미,일 3개국 프로야구 선수 출신 최향남, 국내 프로야구 신인왕 출신 김수경 등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에서부터 헬스 트레이너, 대리 운전기사까지 오직 ‘프로야구’ 선수를 꿈꾸는 이들이 ‘야신’ 김성근 감독을 만나 탄생한 한국 최초 독립구단 고양 원더스. 지옥훈련을 견뎌내며 프로구단 진출만을 꿈꾸는 선수들은 3년 만에 90승 ...
제멋대로인 상사와 출장을 온 대식과 알코올중독 남편과 재결합 여행을 온 정화가 우연히 튀르키예에서 수년 만에 재회한다. 두 사람은 대학 시절 절친이었지만 정화가 대식의 고백을 거절하면서 대차게 끝난 사이. 둘은 같은 벌룬 패키지 투어에 동행해 모른척하지만 대식의 서툰 연애사와 정화의 이혼이 까발려지면서 애써 참고 있던 온갖 ...
서로 다른 차원에 살고 있던 인간과 오크. 오크의 행성이 황폐해지기 시작하자, 이들은 인간의 행성으로 넘어와 새로운 왕국을 건설하려 한다. 생존을 위해 서로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믿는 인간 종족의 영웅 ‘로서’와 오크 종족의 영웅 ‘듀로탄’. 하지만, 공존에 반대하는 또 다른 세력이 분열되면서 두 진영은 더 큰 혼란에 빠지게 ...
상류층 검사 네하 라지반시는 자신과 전혀 다른 환경에 사는 법정 속기사 사리카 라와트의 도움으로 대형 사건을 맡아 성공 가도를 달린다. 두 사람이 승승장구할수록 권력이 곧 진실이 되는 현대 인도 사회의 현실에 묻혀 있던 부정부패가 드러나고, 네하는 유산을 그대로 물려받을 것인지, 아니면 정의를 위해 싸우며 새 역사를 쓸 것인지를 ...
영주(이나영)는 지극히 평범한 대한민국 9급 공무원이자 동사무소 말단 직원이다. 별 볼일 없는 외모에 성격까지 별나고 엉뚱한 그녀는 자신의 ‘넘치는 매력을 세상이 알아주지 못하는 것뿐’이라 굳게 믿고 있는 낙천주의자다. 어느 날 동사무소에 파란 눈의 외국인이 찾아와 민원 처리를 요구하면서 영주의 무사태평한(?) 일상에도 풍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