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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302호
HD 069 분
사장의 출장으로 모텔 운영을 대신 맡게 된 관리인 백호. 함께 근무하던 여직원이 집 문제로 어려움을 겪자 그녀의 여동생 월하와 함께 모텔에서 기거하게 한다. 우연히 얻게 된 월하의 팬티에 흥분한 백호, 그 모습을 월하에게 들키고 마는데… 젊은 남녀들이 모텔을 운영하면서 벌이는 좌충우돌 스토리
구역질 나는 집을 나와 보호시설인 그룹홈에서 자란 열일곱 영재. 시설을 나가야 할 나이가 되었지만, 무책임한 아버지 집으로는 결코 돌아가고 싶지 않아 초조하다. 선량을 베푸는 사람들에게는 얼마든지 무릎을 꿇어주며 신부가 될 모범생처럼 살갑게 굴지만, 남몰래 후원물품을 훔쳐 팔기도 하고, 거짓말로 친구를 배신하며 하루하루 버틴다. ...
도쿄의 직장을 그만두고 1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미츠오미’는 대를 이어 가구점 후계자가 되겠다는 다짐과 달리 방황한다. 그러던 어느 날 ‘미츠오미’는 구마이 할아버지의 양아들 ‘야마토’와 농원 일을 돕게 된다. 동갑내기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두 사람이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미츠오미’는 밝아 보이지만 아픈 상처를 지닌 ...
보스턴에서 이탈리아 갱을 수사하던 FBI 요원 존 코널리(조엘 에저턴)는 보스턴의 갱단 윈터 힐의 두목 제임스 벌저(조니 뎁)에게 손을 내민다. 제임스가 제안을 받아들이자 존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겠다는 조건을 내걸고 그를 보호해주지만, 제임스의 범죄 행각은 그칠 줄 모르는데...
가족들도 못 챙기고 밤낮 없이 범죄들과 싸우는 베테랑 형사 서도철과 강력범죄수사대 형사들. 어느 날, 한 교수의 죽음이 이전에 발생했던 살인 사건들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며 전국은 연쇄살인범으로 인해 떠들썩해진다. 이에 단서를 추적하며 수사를 시작한 형사들. 하지만 이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연쇄살인범은 다음 살인 대상을 ...
어느 날, 택시 운전사 우사미 코지는 도쿄 시바마타에 사는 85세 할머니 타카노 스미레를 가나가와현 하야마에 있는 노인 요양원으로 모셔다 드리게 됩니다. 스미레는 코지에게 몇 군데를 우회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점차 마음을 열어가는 스미레는 자신의 파란만장했던 과거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합니다…
메린신부의 젊은 시절에 초첨을 맞춘 작품으로 의 최초 시작지점의 이전을 다룬 폴 슈레이더 감독 버전의 영화. 애초에 폴 슈레이더 감독이 감독을 맡아 제작하였으나 완성된 영화에 만족하지 못한 제작사에 의해 해임당했다. 이후 레니 할린 감독이 영입되어 재촬영 및 재편집을 거친 후 "엑소시스트 : 더 비기닝"으로 2004년 정식 ...
버려진 해변의 한 리조트. 시대의 종말에 관한 어느 판타지 영화의 촬영이 막바지로 접어들었다. 영화 제작진 가운데 배우와 감독을 맡은 두 여자는 연인 관계로, 각각 종말과 유희를 상징한다. 여기, 이들의 관계는 지금 최후를 맞이하려 하고 있다. (2019년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지난 4년 동안 오만불손한 행동으로 도의 행정을 망쳤으니 천벌을 받아 마땅하다! 도지사 앞으로 익명의 협박 편지가 도착하고 그 후 대도심 한 복판에서의 폭탄 테러가 발생한다! 코난의 기지로 폭파 15초를 남겨두고 대참사를 막게 된다. 이 사건으로 인해 코난은 더 큰 참사가 발생할 것이라는 것을 예견하고 도지사 참석 예정인, 이전 ...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엘리스', 그녀 앞에 나타난 사진작가 '펠릭스’. 서로의 치명적 매력에 이끌려 걷잡을 수 없는 육체적 욕망에 빠진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자극적인 섹스를 탐닉하는 ‘펠릭스’. 위협을 느낀 ‘엘리스’는 벗어나려 발버둥 쳐보지만 그의 성적 집착은 두 사람을 비극으로 몰고 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