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의 최고급 호텔 1207호에서 칼에 9군데나 찔려 발견된 A급 카피라이터 정유정. 휘발유 통을 들고 현장에서 바로 검거된 의문의 용의자 김영훈. 사건의 증거 확보를 위해 현장에 투입된 수사팀들의 분주한 움직임 속에, 이들과 함께 발빠르게 움직이는 무리가 있었으니... 바로 방송국 PD, 스탭들이다.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초로, ...
부모를 잃은 4마리의 거북이들과 늙은 쥐 한 마리가 하수구로 흘러들어온 방사능 물질로 인해 사람의 형태와 지능을 갖게된다. 순진하고 재치있는 레오나르도, 미켈란젤로, 도나텔로, 라파엘로로 구성된 4마리의 거북이들은 하수구에 숨어 살며 뉴욕시의 평화를 위해 고군분투한다. 한편 뉴욕에서 벌어지는 소리 없는 범죄를 보도하는 기자 ...
한 장의 사진으로 목격자가 되어버린 ‘샘'. 범죄 조직의 타깃이 되며 괴한들의 습격으로 아내 ‘조지아’를 잃는다. 조직의 눈을 피해 정체를 숨긴 채 조용한 삶을 이어가던 중 죽은 ‘조지아’와 똑같이 생긴 배우 ‘로렌’을 보게 된 그는 그녀를 찾아 위험천만한 LA로 돌아가는데…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의 진실을 향한 마지막 추격이 시작된다!
체육관 관장인 ‘프렌치’는 경영 악화로 인해 취업 전선에 뛰어들고, 첫 취업 자리로 ‘수금 요원’의 임무를 맡게 된다. 15년차 베테랑 수금 요원 ‘수’와 파트너가 되어 시작한 첫 임무. 그런데 어째 시작부터 엎치락뒤치락 불안~불안~하다?! 레벨 1부터 10까지 분류된 악질 고객들 사이에서 이들은 무사히 미션을 끝마칠 수 있을까? ...
유명 인플루언서 숀 러디는 자극적인 영상으로 물의를 일으켜 6개월간 자숙한 후 시청자를 끌어모으기 위해 귀신의 집 체험으로 복귀를 시도한다. 실제로 사람이 많이 죽은 저택의 초자연적인 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된 3개의 방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하룻밤 묵기로 하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었던 숀은 시청자들의 성화에 바보짓 돌림판 ...
미국의 3대 일간지 중 하나인 보스턴 글로브의 신임 국장 마티 배런은 30년 간 보스턴 내 6개 교구에서 80여명의 아이들이 사제에게 성추행을 당했으며, 15년 전 추기경이 이 사실을 알고도 침묵한 정황이 있다는 칼럼에 주목한다. 마티는 심층취재를 전문으로 하는 스포트라이트 팀에 해당 사건을 집중 취재할 것을 요청한다. 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