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지 못한다면 두려움도 없다!
펜실베니아 주에서 연쇄살인범에 의해 납치된 한 소년 마틴. 그는 선천성 무통증으로 아픔을 전혀 느낄 수 없다. 연쇄살인범은 사람을 납치해 마틴 앞에서 살해하고, 원래 아픔에 대해서 무감각한 마틴은 계속되는 살인에 무감각해져 간다. 한편, 불의의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여의고 삼촌네 가족과 살려고 ...
경찰 자선파티 후 칼(니콜라이 리 카스)에게 취객이 찾아와 왜 자신의 편지를 무시하느냐는 항의를 받는다. 대수롭지 않게 취객을 보낸 칼. 2시간후 취객은 변사체로 발견이 되고, 이 사람이 20년전 토마스와 마리 살인사건의 아버지였다는 사실이 알려진다. 당시 고등학생이던 토마스와 마리 남매가 무참히 살해 당한 이 사건은 비야네 ...
혼자여서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와 혼자인 게 괜찮지 않은 유능한 출판사 편집장 현진. 싱글 라이프를 담은 에세이 시리즈의 작가와 편집자로 만난 영호와 현진. 생활 방식도 가치관도 서로 다른 두 사람은 책을 두고 사사건건 대립하면서도, 함께 보내는 시간이 나쁘지만은 않은데…
전설이라 불리던 킬러 존 윅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범죄의 세계에서 은퇴한다. 행복도 잠시, 투병 끝에 부인이 세상을 떠나고 그의 앞으로 부인이 죽기 전에 보낸 강아지 한 마리가 선물로 배달된다. 어느 날 그의 차를 탐낸 러시아 마피아의 일원 요세프가 존 윅을 폭행하고 애완견 데이지마저 죽여버리는 일이 벌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