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어느 겨울 날의 이야기.
시즈오카에서 야마나시에 이사 온 여고생 ‘카가미하라 나데시코’는 ‘천엔짜리 그림에 들어가 있는 후지산’을 보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모토스코까지 갔지만 공교롭게 날씨는 구름이 많다.
후지산도 쳐다보지 못하고 지친 나데시코는 그 자리에서 곯아떨어지고, 깨어 나 보니 한 밤중-.
돌아오는 ...
농구 코트에서 벌어지는 진정성 있는 이야기, '리얼 바스켓'을 보여주는 프로그램. 국보급 센터 서장훈의 진두지휘 아래 전국 아마추어 최강팀들이 모이는 대회에 참가하여 우승에 도전하는 성장 스토리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서장훈이 직접 지은 팀명 핸섬 타이거즈에는 선수들이 호랑이처럼 뛰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한국을 대표하는 동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