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근교인 산타클라리타에서 십 대의 딸 애비와 함께 살아가는 부동산 중개업자 부부 조엘과 쉴라의 이야기를 그린다. 어딘가 만족스럽지 못한 삶을 살아가던 부부의 삶은 아내 쉴라가 급작스러운 변화를 겪으면서 죽음과 파멸의 길로 접어들지만, 뜻밖에도 좋은 결과를 맞이하게 되는데...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범죄에도, 그리고 인생에도. 그리하여 완전 범죄란 없다. 그러나 그들의 공조는 완전하다. 피해자를 부검하는 괴짜 법의학자와 가해자를 수사하는 초짜 검사의 아주 특별한 공조가 펼쳐진다. 완벽주의에 괴팍한 성격을 가진 법의학자인 백범과 포토메모리 능력을 가졌지만 허당미 가득한 검사 은솔의 공조 수사를 다룬 드라마.
간 큰 쫄보 아저씨 덕배와 뒤 없는 독종 아가씨 은정이 만났다!
알바와 고용주로 얽힌 두 사람. 작업 도중 은정은 검은 봉투 하나를 발견한다.
안에 든 것은 수상한 약 봉투와 수백만 원의 현금.
돈이라면 악착 같이 달려드는 은정은 봉투를 들고 달아나지만, 곧바로 덕배에게 붙잡힌다.
그러나 막상 봉투 안을 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