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고 싶을 정도로 얄미운 상사가 있다? 하루에도 수천 번씩 주머니에서 사표를 꺼냈다 넣었다를 반복한다? 일요일 밤에는 세상이 무너진 듯 심란하다. 아침 출근길은 지옥의 불길로 걸어가는 것 같다?’ 부하들에게는 코미디, 상사에게는 공포? 세상의 모든 직장인은 상사를 죽이고 싶다! 원래 출근시간보다 일찍 나와도 자기보다 늦으면 ...
말하는 냥이 & 댕댕이 콤비와 함께 사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순도 100% 청년 ‘제리’는 사내 파티를 준비하면서 이상형 ‘피오나’와 가까워진다. 설레는 첫 데이트, 의도치 않은 사고로 ‘피오나’가 죽고 이를 알리 없는 직장 동료 ‘리사’의 적극적인 애정 공세까지 시작되는데... 바로 지금, 본 적 없는 순정 살인마의 머릿 속이 공개된다!
비엔나에서의 꿈 같은 하루 이후 9년이 지나, 파리에서 다시 마주한 제시와 셀린느. 비엔나의 특별한 추억을 소재로 쓴 베스트셀러의 유럽 홍보 투어 중인 작가 제시는 파리의 서점 구석에 서 있는 셀린느를 발견한다. 그가 뉴욕행 비행기에 오르기까지 남은 시간은 한 시간 남짓. 서로 같지만 다른 기억을 간직해 온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
1983년 무법지대로 불리는 남부 루이지애나. 형사 버드 카터(윌렘 데포)는 범죄 소굴을 소탕하지만 그 뒤에 엄청난 배후 조직이 있다고 믿는다. 버드는 불법 무기 소지 혐의로 제시(맷 딜런)를 검거하는데, 사실 그는 살인청부업자로 악명 높으며 백인우월조직의 리더인 루틴(톰 베린저)의 조직에 속해있다. 제시의 동생 토미는 ...
영화 '테이큰' 패러디 영화. '투큰' 쇼핑몰 경비요원으로 근무하는 전직 CIA 요원 브라이언 밀스, 그가 할일은 자신의 아내, 딸, 그리고 개까지 모두의 순결을 되찾는 것. 그는 전직 CIA요원인 자신의 어머니의 조언을 구해 알아낸 것. 그것은 바로 자신의 천적 브라운 핑거가 순결을 빼앗는 이 사건에 연루돼 있다는 사실! 그는 ...
18살 생일날 갑작스런 사고로 아빠를 잃은 소녀 인디아.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던 날 그녀의 앞에 그 동안 존재조차 몰랐던 삼촌 찰리가 찾아온다. 남편의 죽음으로 신경이 곤두서있던 인디아의 엄마 이블린은 젊고 다정한 그에게 호감을 느끼며 반갑게 맞아주고, 어른스럽고 예민한 감각을 지닌 인디아는 자신에게 친절한 삼촌 찰리를 경계하며 ...
러시아로 출장와 철강업체에서 근무하는 카일은 오랜만에 자신의 아내 그레이와 함께 휴가를 떠나기로 약속한다. 그러나 바로 그날, 아내는 누군가에게 잔인하게 살해 당하고, 아내의 죽음을 목격한 카일은 현장에서 범인의 뒷모습을 목격하고 그를 뒤쫓는다. 그러나 추격 중이던 카일은 경찰로부터 범인으로 오해 받아 체포되고, 진범과 함께 ...
코난 일행과 핫토리 일행은 영화 제작 발표회에 초대를 받아 니치우리 TV 신사옥을 방문한다. 행사가 진행되던 도중, 창고에서 요네쿠라 PD가 모형에 깔려 사망한 채로 발견된다. 정황으로 보아 누군가가 일부러 모형을 고정하는 밧줄을 자른 듯하다. 용의자들은 코난과 핫토리 앞에서도 자신만만해하지만 결국 범행이 들통나고 만다. 경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