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사무소에서 일하는 타쿠로에게, 중학생 때의 잊지 못하고 있던 추억 속 그녀 안나가 페이스북 친구 신청을 한다. 그러나 그 직후, 안나의 부고를 받게 되고, 동요를 감추지 못하던 타쿠로. 장례식에서 한 여고생이 말을 건다. 그녀는 안나의 딸인 쿠루미였다. 쿠루미와의 만남으로 타쿠로의 일상은 조금씩 변해간다. 학생시절의 애달픈 ...
뉴올리언스 지역에서 존경받는 판사 마이클은 하나뿐인 아들을 두고 세상을 떠난 아내 대신 아들에게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살아갑니다.그러나 아들이 자동차를 타고 운전을 하던 중에 누군가를 치게 되는 사고가 일어나고 아들은 그 순간 당황한 나머지 그대로 도망치게 됩니다. 드러나 아버지의 직업이 직업인지라 결국 아버지인 마이클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