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잘 날 없는 월터네 가족에게 무섭도록 친절한 가정부가 찾아왔다! 목사인 월터는 불만스러운 잠자리 생활에 지쳐 급기야는 미국인 골프강사와 바람을 피우기에 이른 아내 글로리아와 남자친구를 수시로 갈아치우는 바람기 다분한 딸 홀리, 그리고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왕따 아들 피티와 함께 화기애매(?)한 가정을 ...
젠 과 그녀의 다섯 절친들은 버지니아의 마을 애팔레치안에서 하이킹과 캠핑을 하고 있다. 남북전쟁 요새를 방문하러 가는 길에 경로를 벗어났다는 걸 알았을 때 그들은 ‘재단’이라 불리는 공동체 마을을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 그곳 사람들은 1800년대 이후, 미국 전역으로부터 자신들을 차단한 채 산 중턱에서 정착하여 살아가고 있었다. ...
pm 11:14에 일어난 5개의 범죄들.. 우연으로 발생한 사건들은 모두 운명의 pm 11:14에 일어났다. 살기 좋은 마을 ‘미들톤’… 이름처럼 평화로운 밤이지만 운명의 시간인 11시 14분이 다가오고 마침내 일련의 사고들이 잇달아 발생하기 시작한다. pm 11:14 … 20분 전으로 상황을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었다!! ...
2014년 8월, 극단주의 무장조직 IS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참극을 겪은 '바하르'. 야지디족의 모든 남성들은 사살되고, 야지디족의 모든 남자아이들은 IS 전투원이 되었고, 야지디족의 모든 여성들과 여자아이들은 성노예로 팔려나갔다. 그리고, '바하르'와 야지디족 여성들은 여성과 생명, 자유를 위해 총을 들었다. "내가 할 일은 ...
반란의 불씨를 잠재우기 위해 시작된 잔인한 서바이벌 헝거게임. 헝거게임 10회를 맞아 ‘멘토제’가 도입되고 ‘스노우’는 12구역의 소녀 ‘루시 그레이’의 멘토가 된다. 그는 몰락한 가문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루시 그레이’를 헝거게임에서 우승 시키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데…
캐빈피버의 재기발랄함을 등에 업고 새로이 돌아온 캐빈피버 2. 무대는 고등학교 오염된 물을 마신 학생들은 졸업파티에서 하나둘씩 병이 옮겨지고 뒤늦게 정부는 모두 죽이기에 이르는데... 우리의 주인공 존(노아 세건)과 알렉시 웨서(캐시)는 과연 병에 걸리지 않고 무사히 학교를, 마을을 탈출할 수 있을지.. (달의궁전님 제공)
작은 숲 속 코모리 마을, 도시에서 불현듯 고향으로 돌아온 이치코는 자급자족 생활을 시작한다. 무더운 날의 식혜, 가을의 밤조림, 겨울의 수제비 핫또부터 다시 돌아온 봄의 감자 샐러드까지. 직접 농사지은 작물들과 채소로 매일 식사를 준비하고 먹으면서, 음식에 얽힌 엄마와의 추억과 잊고 지냈던 시간들을 떠올리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