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제 니우 감독이 6,70년대에 대만에서 군 생활을 한 아버지 세대의 추억을 반추하며 만든 작품. 1969년 대만의 금문도. 아직도 중국 본토와 대치중인 이곳의 해안정찰부대인 해룡 부대에 신병 파오가 전입해 온다. 하지만, 수영과 잠수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그는 곧 다른 부대로 옮겨간다. 그가 옮겨간 부대는 ‘831’ 또는 ...
따분한 게 질색인 아이, 이시다 쇼야. 간디가 어떤 사람인지, 인류의 진화과정이라든지, 알게뭐람. 어느 날 쇼야의 따분함을 앗아갈 전학생이 나타났다. 니시미야 쇼코. 그 아이는 귀가 들리지 않는다고 한다. 쇼야의 짓궂은 장난에도 늘, 생글생글 웃고만 있다. 짜증난다. 그의 괴롭힘에 쇼코는 결국 전학을 갔고, 이시다 쇼야는 ...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충남 태안군에서도 국민보도연맹원 학살이 시작된다. 그해 7월 12일께 태안경찰서는 후퇴하기 직전에 ‘사기실재’에서 115명의 민간인을 학살한다. 당시 국가권력은 이들 민간인들이 곧 들이닥칠 인민군에 동조할 것이라는 짐작만으로 집단학살한다. 태안의 피해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태안을 점령한 인민군 측은 ...
공연을 할 수 없게 된 ‘승연’(조동혁)의 밴드는 재정비를 위해 춘천으로 떠나고, 우연히 그곳 클럽에서 멋진 실력을 보여준 그들은 정식 공연 제안과, 멋진 숙소까지 제공받게 된다. 하지만 휴식도 잠시 기타리스트 ‘재혁’(차선우)이 뭔가에 홀린 듯 점점 섬뜩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고, 곧 이 집에 자신들만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그리스의 이오니아해에서 ATAC(날아오는 미사일을 지시, 유도할 수있는 초저주파발신기)를 실은 영국의 정보 수집선이 침몰한다. ATAC가 동구측에 들어가기 전에 회수하기 위해 영국은 퇴역 장교로 하여금 인양 작업을 추진시키지만, 그는 딸 멜리나가 보는 앞에서 사살당하고 멜리나는 복수를 다짐한다. 007은 암살자 곤잘레스의 소재를 ...
내 심장은 하나뿐이야, 그러니까 날 떠나지 마… 뜨겁게 사랑했던 코너(제임스 맥어보이)와 릭비(제시카 차스테인) 하지만 어느 날, 예고없이 릭비가 사라져버리고 릭비 없이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코너는 그녀를 찾아다니는데… 함께라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찼던 그 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를 ...
더 헌티드 월드 오브 엘 슈퍼비스토는 공포와 스릴러 영화의 요소를 결합한 애니메이션 코미디입니다. Rob Zombie가 El Superbeasto와 그의 섹시한 조수 인 Suzi-X의 캐릭터를 따라 제작 한 만화책 시리즈를 기반으로합니다. Suzi-X는 Sheri Moon이 소리 쳤습니다. 그들은 사탄 박사라는 이름의 악당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