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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보이: 최후의 대결
HD 785 분
중학생이 된 ‘펠레’는 여전히 슈퍼 히어로 ‘앤트보이’로서 시민들을 지키고 범죄자를 소탕한다! 게다가 짝사랑하던 ‘아이다’와도 사귀게 되며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익명의 영웅이 나타나 ‘앤트보이’의 자리를 넘보고 설상가상으로 감옥에서 악당 ‘플리’가 석방되며 두려움에 빠져버린 ‘펠레”! 한편, ‘엑소팜’의 새로운 CEO로 임명된 ‘듀포트’는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 ‘앤트보이’를 함정에 빠트리는데…
과거의 영광을 잊지 못한 채 유명 작가를 꿈꾸는 사설탐정 료타는 태풍이 휘몰아친 날, 헤어졌던 가족과 함께 예기치 못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아직 철들지 않은 대기만성형 아빠 료타, 조금 더 나은 인생을 바라는 엄마 쿄코, 빠르게 세상을 배워가는 아들 싱고 그리고 가족 모두와 행복하고 싶은 할머니 요시코. 어디서부터 꼬여버렸는지 ...
사랑에 빠진 고등학교 졸업생 ‘라일리’(알렉산드라 쉽)와 ‘크리스’(니콜라스 해밀턴)가 교통사고로 인해 헤어지게 되고 ‘라일리’는 남자친구의 죽음을 자책한다. 하지만 그 둘은 기적적으로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연결점을 찾게 되고, 삶과 죽음을 초월한 사랑 이야기 속에서 두 사람 모두 사랑을 통한 큰 교훈을 얻게 된다.
1831년, 미국 버지니아주 사우스헴턴을 배경으로 하는 [국가의 탄생]은 네트 터너라는 흑인 노예에 관한 실화이다. 자금 압박을 받고 있는 네트 터너의 주인 사뮤엘 터너가 통제되지 않는 노예들을 순화시키기 위해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노예이자 전도사인 네트 터너의 설교를 이용하면서 돈을 벌기 시작한다. 그 전까지 흑인 노예들이 ...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껴왔던 해국은 20년간 의절한 채 지내온 아버지 유목형의 부고 소식에 아버지가 거처해 온 시골 마을을 찾는다. 그런데 오늘 처음 해국을 본 마을 사람들은 하나같이 해국을 이유 없이 경계하고 불편한 눈빛을 던지는데... 아버지의 장례를 마치고 마련된 저녁식사 자리. 마치 해국이 떠나는 것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
꿈 속에서 만난 이상형 루비를 주인공으로 로맨틱한 소설을 쓰며 상상 연애 중인 천재작가 캘빈. 어느 날, 그에게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루비가 소설을 찢고 눈 앞에 나타났다! 널 사랑해도 될까? 캘빈이 상상하고 쓰는 대로 변신하는 루비. 완벽한 그녀와 현실 연애를 시작한 캘빈은 진짜 사랑에 빠질수록 점점 ...
예측불허! 정체를 알 수 없는 혼혈 뱀파이어가 나타났다! 몬스터 호텔 주인 ‘드락’의 딸, 109살 열혈맘 ‘마비스’와 철부지 아빠 ‘조니’ 사이에서 사랑스런 손자 ‘데니스’가 태어나고, 마침내 몬스터와 인간 세상에도 평화가 찾아온다. 그런데 혼혈 뱀파이어 데니스에게서 카리스마는 커녕 몬스터와 닮은 구석이라고는 하나도 찾아볼 ...
포드 브로디는 어렸을 때에 일본 내 원자력 발전소에서 방사능 피폭사고로 어머니를 잃는다. 15년 후 포드의 아버지 조는 사고의 원인이 자연재해가 아닌 다른 것이라고 믿고 계속해서 조사를 하지만 금지구역에 들어갔다가 결국 포드와 함께 붙잡히게 된다. 비밀 연구소로 옮겨진 그들은 정부가 감추고 있던 괴생명체의 고치를 보게 되고, ...
서기 2043년, 새로운 전쟁을 일으켜 대제국을 세우려는 국가 에머슨. 인간병기를 양성하기 위해 모든 아이들을 납치하고, 외딴 숲에서 칩거하던 ‘니스카’도 결국 사랑하는 딸을 빼앗긴다. 10개월 후, 예기치 못한 비밀이 하나둘 드러나고, 희망을 잃은 채 살아가던 ‘니스카’는 딸을 되찾고자 국가의 중심부를 습격하기로 결심하는데…
뉴스국의 프로듀서 킴 은 아프가니스탄 현장에 기자로 차출된다. 전장에서 죽어도 소송 걸 가족이 없어서 이틀 만에 종군기자가 됐다고 자조하는 킴은 아프가니스탄 카불에 도착해 정신없이 현지에 적응해나간다. 종군기자로 이미 이름을 떨치고 있는 타사 기자 타냐 와 산전수전 다 겪어 마치 전쟁터가 자기집 침대인 양 편안한 사진기자 이안 ...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천재 피아니스트 노다메(우에노 쥬리)와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약중인 치아키(타마키 히로시)는 파리, 빈, 프라하를 오가며 음악에 대한 꿈과 사랑을 키우고 있다. 낯선 도시에서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노다메와 치아키의 알콩달콩한 사랑은 더욱 무르익어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