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 or Nothing. 오직 승리만을 추구하는 사상 최강의 야구팀이 탄생했다. “우리보다 최강인 팀은 절대 없을 겁니다” 프로야구팀에 대적할만한 11번째 구단 ‘최강 몬스터즈’와 전국의 야구 강팀이 펼치는 양보 없는 대결! 야구에 미친 자들의 모든 걸 건 진짜 승부가 시작된다.
이는 어느 겨울 날의 이야기.
시즈오카에서 야마나시에 이사 온 여고생 ‘카가미하라 나데시코’는 ‘천엔짜리 그림에 들어가 있는 후지산’을 보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모토스코까지 갔지만 공교롭게 날씨는 구름이 많다.
후지산도 쳐다보지 못하고 지친 나데시코는 그 자리에서 곯아떨어지고, 깨어 나 보니 한 밤중-.
돌아오는 ...
코드 남신 쟝이청을 사랑하게 된 후, 루리는 챵이정 동교+컴퓨터 전공은 물론 프로그래머가 되고자 결심한다. 쟝이청을 추구함을 목표로 그에게 접근하고자 루리는 “남장”도 마다하지 않고 쟝이청의 회사에 입사하며 난항을 겪게 되며 모든 것을 걸고 기회를 잡은 끝에 쟝이청과 1년간 계약 부부로 지낼 수 있는 계약을 맺게 된다. 두 사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