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의 샘 클리어리(제이번 ‘워너’ 월턴)는 이웃인 수수께끼의 은둔자 스미스(실베스터 스탤론)가 25년 전 사망했다고 알려졌지만 사실은 평범한 사람들 사이에 섞여 사는 전설적인 인물이라고 의심한다. 범죄가 증가하고 도시가 혼란에 빠지자, 샘은 도시가 파괴되는 걸 막기 위해 이웃을 세상 밖으로 이끌려 애쓴다.
사랑, 다 안다는 착각! 7년 사귄 남자에게 7초만에 차였다! “그래 오늘은 그만 만나고, 내일 다시 만나자!”
사랑 앞에 솔직하고 적극적인 현정. 그녀에게는 7년을 만나도 매일이 설레는 남자친구 민석이 있다. 가족들도 친구들도 당연히 결혼할 사이라 여겼던 두 사람. 하지만 수없이 사랑한다 말했던 7년 간의 긴 연애는 ...
5년 전 아들을 잃은 이후, 회수율 100%의 냉혹한 채권추심원으로 살아가는 태건호. 감정을 잊고 살아가던 그에게 어느 날 ‘간암’이라는 인생 최악의 선고가 떨어진다. 살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10일 이내, 자신과 장기조직이 일치하는 여자, 차하연의 간을 이식 받는 것뿐. 추적 끝에 태건호는 차하연이 정재계와 법조계 유력인사를 ...
1969년 8월 1일, 샌프란시스코의 3대 신문사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 발레호 타임즈 헤럴드 앞으로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된다.
"친애하는 편집장께, 살인자가 보내는 바요…"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이 편지에는 1968년 12월 20일 허만 호숫가에서 총에 맞아 살해된 연인, 1969년 7월 4일 블루 ...
자고 일어나면 머리카락이 쑥쑥! 화가 나면 신발을 뚫고 나올 만큼 발이 불쑥~ 남들과 다른 아담은 학교에선 놀림 받기 일쑤. 어느 날, 아담은 엄마의 비밀상자 안에서 죽은 줄만 알았던 아빠의 사진과 편지를 발견하고, 몰래 아빠를 찾아 나선다. 편지의 주소대로 찾아간 그 곳은 거대한 숲! 간절히 보고 싶었던 아빠를 만나긴 ...
인생 역전의 한 방을 노리는 ‘케니’(매튜 맥커너히)는 최대 규모의 금광 발견을 꿈꾼다. 그런 그에게 모두가 코웃음을 치지만, 자신의 신념 하나만 믿고 지질학자와 함께 인도네시아 정글로 탐사를 떠난다.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던 그 순간, 170억 달러 규모의 금을 발견하는 데 성공한 ‘케니’. 금광 발견이라는 성취감에 빠져 ...
단 한번의 사랑, 단 한번의 키스 그때, 너에게 조금은 사랑이 있었을까? 2년의 세월이 흘렀다. 갑자기 떠난 시즈루(미야자키 아오이). 2년 후 그녀에게서 온 편지를 들고 마코토(타마키 히로시)는 크리스마스로 들뜬 뉴욕으로 왔다. 그러나 그를 보러 온 건 미유키(쿠로키 메이사)였다. 과연 그녀에겐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