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외딴 섬에 살던 녹두는 어느 날 정체불명의 무사들에게 습격을 받고 뒤를 쫓아 육지로 나가게된다. 좌충우돌하는 가운데 의문의 '곱상한' 사내를 만나 같이 감옥에 갇히게 되는데...
다양한 패러디와 개그가 난무하는 인류에게 너무 이른 '저세상 만화', ‘완전 맛이 간 만화’ 등장!
도발적이고 패기 넘치는 작화와 숨돌릴 틈 없이 쏟아지는 치명적인 개그!
황당한 전개와 연출에도 방심하는 순간 영혼까지 사로 잡히는 매력 만점의 그 만화!
예측불허 4차원 소녀들의 일상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