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잘나가는 변호사였던 빌리 맥브라이드는 이제 의욕도 상실하고, 인기도 떨어져서 법정보다는 바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 빌리는 어쩔 수 없이 부당하게 죽은 피해자의 소송을 맡는데, 상대는 그가 창립을 도왔던 대형 로펌의 거물 고객이다. 빌리와 오합지졸 팀은 엄청난 음모를 깨달으며, 거인 골리앗을 상대로 생사가 걸린 재판에 뛰어든다.
2018년 9월 OCN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스터리 드라마. 동해의 작은 마을에 전해 오는 전설이 있다. 동쪽 바다 깊은 곳에서 와서 사람에게 들어온다는 큰 귀신, 손. 20년 전 작은 마을에서 잔인한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그리고 20년 후 발생하는 일련의 기괴한 살인 사건들. 말로 설명되지 않는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진 범죄. ...
야심 하나로 최고의 앵커 자리에 올랐다. 무엇도 자신을 멈출 수 없으리라 믿었다. 하지만 과거의 인연과 현재의 위기가 얽힌 엄청난 사건이 그녀의 삶을 헤집기 시작한다. 진실이라 믿은 사실에 생긴 거대한 균열. 판도라의 상자는 열렸다.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그들이 믿었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