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잘 나가는 커리어우먼이자 두 아이의 섹시한 엄마인 샌디. 일과 데이트로 바쁜 그녀는 아이들을 돌봐줄 내니를 고용하는데… 스물 다섯 훈훈한 연하남 미스터 내니! 나보다 애 잘 보고 다정다감한 그가 자꾸 눈에 밟힌다!! 내가…설마...얘랑?? 지나가는 누나들을 뒤돌아 보게 하는 스물다섯 커피보이 애럼. 잘나가는 회사도 마다하고 ...
전편에서 사냥꾼들에게 엄마를 잃은 아기 사슴 밤비는 자신의 아버지인 숲속을 다스리는 큰사슴과 함께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큰사슴은 숲속을 다스리는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벅찬데 밤비까지 돌본다는 것은 무리라며 올빼미에게 밤비를 키워줄 암사슴을 찾아 달라고 부탁한다. 밤비는 아버지와 함께 생활하게 되자 자신도 아버지처럼 ...
가련한 눈망울의 회색 당나귀 EO는 세상의 전부였던 서커스단으로부터 구조된 뒤, 폴란드와 이탈리아를 가로지르는 긴 여정에 오른다. 평화로운 농장, 훌리건으로 가득한 축구장, 공포의 소시지 공장, 쇠락 직전의 저택... 다양한 공간을 오가며 겪은 인간 세계는 다정하면서도 잔혹하다.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엔젤이라 불리는 소녀는 부모님과 언니를 죽인 군인들에게 납치되어 매춘굴 에서 일을 한다. 엔젤은 거기서 납치되어 온 여자들 에게 식사를 주고 손님을 받기전 여자들에게 마약을 주입하는 일을 한다. 납치되어 온 여자들 중에 수화를 할줄 아는 여자를 만나게 되어 서로 의지하며 지내게 된다. 어느날 그 여자는 ...
1971년 뉴욕, 블랙팬더 소속의 열혈 활동가인 아페니(다나이 구리라)는 훗날 투팍으로 불릴 아이를 낳는다. 어린 시절부터 당당하게 살라는 어머니의 말을 들으며 자란 투팍(드미트리어스 십 주니어)은 셰익스피어와 음악에 관심이 많은 청년이었지만 가난과 흑인에 대한 사회 편견은 그를 결국 마약과 폭력의 세계로 밀어넣는다. 그러나 ...
스티브 지소는 해양학자 겸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이다. 지금까지 7편의 해양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으며, 마지막 7편을 찍던 도중 지금껏 한번도 보지 못했던 괴물 상어에게 절친한 동료를 잃었다. 그러나, 이 중요한 장면은 그가 카메라를 놓치는 바람에 덩달아 놓치고 말았다. 스티브는 이 괴물 상어의 몸에 표범무늬가 있었다며 이를 표범상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