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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케어
HD 6.6119 분
은퇴자들의 건강과 재산을 관리하는 CEO 말라, 알고 보면 일사불란한 한탕 털이 기업이다. 사람을 요양원으로 집과 가구는 경매로 모든 것을 탈탈 터는 게 그들의 주업. 법꾸라지 그들은 치밀한 계획 하에 법의 테두리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않는다. 이렇게 완벽한 말라의 케어 비즈니스에 순진한 양 같은 다음 타겟이 잡히고 더욱 더 완벽한 케어 서비스를 계획하기 시작하는데…
잠을 자던 대기업 회장 패리시(앤소니 홉킨스)는 '그래'하는 소리에 잠을 깬다. 65번째 생일을 며칠 앞둔 밤이었다. 그는 사업에도 성공을 했고, 두 딸과 큰 사위를 데리고 잘 살고 있었다. 그의 죽음을 예고하는 천상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한편, 그의 딸 수잔은 커피숍에서 만난 남자에게 깊이 빠지지만 그는 그날로 교통사고를 당해 ...
말썽꾸러기 나무 소년 피노키오의 유쾌한 모험이 시작된다! 제페토 할아버지가 만들어낸 나무 인형 피노키오는 파란 요정의 마법으로 진짜 소년처럼 살아 움직인다. 귀뚜라미 요정 코코와 함께 사악한 여우 사기꾼, 어린이를 모두 당나귀로 만드는 마술사, 잔인한 서커스 단장들에 맞서 파란만장한 모험을 겪는 피노키오. 그러던 어느 날, ...
세가와 우시마츠(마미야 쇼타로)는 자신이 피차별 부락 출신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고향을 떠나 한 초등학교의 교사로 근무한다. 그는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그 출신을 숨기라는의 강력한 훈계를 받았다. 그는 학생들의 사랑을 받는 좋은 교사였지만, 태생을 숨기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차별 현상을 체험함으로써 심란해 하며 하숙집 무사 집안 ...
주변에서도 유명한 막장고교의 졸업식날. 일명 '졸업반 난장 파티'라 불리는 졸업생들의 광란의 날이 벌어지게 되지만, 교실 반대편에서는 대규코 인력삭감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학교의 영어선생 캠벨 은 그날도 잘리지 않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연명하고 있었지만, 과격한 교사 스트릭랜드 와 엮이게 되면서 그 꿈은 종잇조각이 되어버리고 ...
한 시골 마을 자그마한 영화관 앞에서 미래에 변사가 되기를 꿈꾸면서 변사의 화법을 흉내 내는 한 소년과 소녀를 보여주면서 영화는 시작된다. 10년 후 청년으로 성장한 소년은 이웃 마을의 영화관과 경쟁 관계에 있는 많은 관객을 확보한 영화관에 조수로 인연을 맺게 되고 전속 변사의 태업으로 인해 변사로 입문하는 기회를 얻고 관객의 ...
무능한 소시민이 전지전능한 능력을 얻어 능력을 남발하고 다니다 곧 "신의 일에도 여러 가지 힘든 일이 따른다"는 걸 알게 되는 것. 또한 전지전능한 능력으로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과 자유 의지는 자기 뜻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곁을 떠난 애인을 위해 신의 자리를 포기하기로 한다. 그때 마침 휴가 간 신이 돌아오고, ...
간호사가 직업인 그레그(벤 스틸러)가 팸(테리 폴로)과 결혼한지도 어언 10년. 쓸데없는 의심만 많은 전직 CIA 장인 잭(로버트 드니로)은 가문의 가장 ‘갓퍼커’의 자리를 물려줄 때가 왔음을 직감한다.하지만 ‘갓퍼커’에 걸맞는 사위가 되려 무리하던 그레그는 재정난에 빠지게 되고, 결국 미모의 제약회사 영업사원 앤디(제시카 ...
세계 각국이 물밑에서 치열하게 정보전을 펼치고 있는 시대. 서로의 정체를 숨긴 채 결성된 위장 가족의 아버지 '로이드(스파이)'와 어머니 '요르(암살자)’, 딸 '아냐(초능력자)'는 각자의 목표를 위해 비밀스러운 임무를 수행한다. 오퍼레이션 올빼미 작전을 위해 첫 가족 여행을 떠나던 중, ‘아냐’는 열차 안에서 수상한 캐리어를 ...
“피곤해” 병원 일에만 신경 쓰는 가장(김갑수) “밥 줘, 밥” 어린애가 되어버린 할머니(김지영) “알아서 할게요” 언제나 바쁜 큰 딸(박하선) “됐어요” 여자친구밖에 모르는 삼수생 아들(류덕환) “돈 좀 줘” 툭 하면 사고치는 백수 외삼촌 부부(유준상&서영희) 그리고.. 꿈 많고 할 일도 많은 엄마(배종옥) ...
열셋, 운명처럼 우리의 우정은 시작되었다. 열일곱, 우리에게도 첫사랑이 생겼다. 스물, 어른이 된다는 건 이별을 배우는 것이었다. 스물셋, 널 나보다 사랑할 수 없음에 낙담했다. 스물일곱, 너를 그리워했다. 14년간 함께, 또 엇갈리며 닮아갔던 두 소녀의 애틋하고 찬란한 청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