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타살, 학살... 다양한 살인의 형태를 담은 사회고발 스릴러
: 남편과의 행복한 삶을 원하는 여자가 어느 날부터 ‘정신착란’ 증세를 겪으며 이 상황을 극복하려 하지만 지친 남편의 폭력으로 행복이 메말라 간다. 장롱 안에 숨어 있는 여자는 생각한다. 이 모든 불행이 나로부터 시작된 것은 아닐까... : 형준의 호의를 ...
중국 변방, 아들 창호와 함께 고향 갈 날만을 기다리며, 조선족 최순희는 삼륜차를 이리저리 끌며 할퀴듯 스치듯 지나가는 상처들을 마음속 깊이 묻어둔 채 조선김치를 팔며 하루 하루를 근근히 살아간다. 그러던 중, 같은 조선족 사람이라며 친근하게 다가온 유부남 김씨를 알게 되고, 최순희는 그와의 은밀한 관계에서 조그만 일탈을 ...
메트로폴리스와 고담 시티 곳곳에서 착한 시민들이 악독한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하자, 저스티스 리그는 초자연적인 이유를 의심한다 – 마법! 배트맨이 이 초자연적인 힘에 저항할 수 있는 한 남자, 존 콘스탄틴의 도움을 구하면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 평소엔 오만한 외톨이인 콘스탄틴조차 곧 이 어두운 힘들을 이기기 위해서는 자타나, ...
버려진 오두막에서 5년 동안 살아남은 아이들, 도대체 누가 두 자매를 돌보아 왔던 것일까! 2013년 미국 버지니아주의 작은 마을 클리프톤 포지. 마을 외각의 오래된 숲 속 깊은 곳, 버려진 오두막에서 두 자매가 발견된다. 그들은 바로 5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부모의 충격적인 사망 사건 이후 행방불명 되었던 8살 ...
불과 1분전까지도 그들은 설레는 여행중이었다. 그녀를 만나기 전까지! 제주도 여행 중 사고 난 차량을 도와주기 위해 차를 세운 창주(진백림)와 친구들. 운전대를 잡고 쓰러진 한 여인(손예진)을 향해 괜찮아요?라고 물어보는 사이, 깨어난 그녀 그리고 1발의 총성 과 추격전이 시작 되어버리고 마는데… 얼떨결에 납치까지 당한 ...
베일에 싸인 ‘화가’는 ‘운전수’와 함께 연쇄살인마 사냥꾼이다. 운전수에겐 에스토니아에서 온 엘베라는 연인이 있다. 아버지의 빚에 쫓겨 이곳 저곳을 전전하다 혼자 한국에 오게 된 엘베는 미군 클럽에서 일하고 있다. 어느 날 치정에 사로잡힌 미군이 운전수와 엘베를 죽이고 눈 앞에서 이를 본 화가는 분노에 차오른다. 걷잡을 수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