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소년들을 범죄자로 만들었는가. 1989년 센트럴파크 파이브 사건을 통해 미국의 무너진 사법 정의를 되묻는다. 할렘에 사는 다섯 소년이 체포된다. 편견에 사로잡힌 시선 때문에 잔인한 범죄의 용의자로 지목된 그들. 악몽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한, 처절한 싸움이 시작된다.
과잉 기억 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남자와 삶의 중요한 시간을 망각해버린 여자, 같은 상처를 가진 두 사람이 운명처럼 만나 서로를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휴먼 멜로 드라마. HBN 뉴스 라이브 앵커 이정훈. 라이징 스타 배우 여하진. 전혀 다른 두 사람의 만남이 시작된다! 영화 홍보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