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무력한 두 아이 호르단과 코르넬리아는 그들을 살인자로 몰아가는 성난 사람들을 피해 달아난다. 목숨을 위협받아 겁에 질린 두 사람은 서로를 돌보는 한편 두 폭력적인 경찰관, 테오도로와 소로체에게 잡히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한다. 동시에 두 사람은 초자연적인 위험 또한 피하려 애쓴다.
가난한 도시 디트로이트 시 외곽에 살고 있는 주인공 레이 드럭커. 과거의 명성은 모두 사라지고 이제 남은 것은 대물이란 신체적인 장점 하나만 남은 레이.우연히 참여하게 된 창업 컨설턴트에서 만난 탄야란 여자와 원나잇을 하고. 탄야에게 대물에 대해 찬사를 듣는다. 레이는 그런 장점을 살려 탄야와 행복 컨설턴트 일을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