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들의 사진이 담긴 깃발을 오토바이에 꽂고 15년째 중국 전역을 누비는 레이저콴. 잃어버린 아들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선 그는 이제 그만 포기하라는 사람들의 만류도 아랑곳하지 않고 크고 작은 도움을 전해준 사람들의 마음을 노트에 빼곡히 기록하며 언제나처럼 다시 길을 나선다.
성공한 광고회사 직원 라몬은 회사와 집에서는 사랑과 존경을 받아오지만 홀아비인 장인어른이 자신의 집으로 이사온 이후 성격 차이로 늘 티격태격 이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온 몸이 마비되는 다발성 경화증이라는 진단을 받은 라몬은 30대 중반의 나이에 생을 포기해야 할지, 아니면 병마와 싸워 이겨낼지 선택의 기로에 서지만 ...
더스티(마크 월버그)와 브래드(윌 페럴)는 드디어 아이들을 공동 양육하는 법을 터득했습니다. 하지만 더스티의 터프가이 아버지(멜 깁슨)와 브래드의 자상한 아버지(존 리스고)가 이들을 방문하면서 온 가족은 혼란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이들 사이의 경쟁으로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면서 '복합 가족'이란 단어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이 ...
평화롭던 뉴욕 대도시. 갑작스런 이상기후가 감지되고 강한 폭풍우와 함께 식인 상어 떼가 나타나 인간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인정사정 없이 물어뜯는 식인 상어들이 수많은 관광객들이 모인 관광지를 덮치자 순식간에 피바다가 된 대도시. 처참하게 물려 뜯겨 죽어가는 사람들을 그냥 두고 볼 수는 없다! 뉴욕을 구하기 위해 핀(이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