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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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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캐서린)과 친구들은 법의학 실습을 위해 톰킨스(마이클 생크) 교수를 따라 폐교도소 13이어리에 들어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학생들은 그 곳에서 실습을 위해 세 팀으로 나뉘어 주어진 구역에 사채를 조사하게 되는데 의문의 사채로부터 갑작스런 공격을 받아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되는데..
어린 시절 고아원에서 생이별한 후 30년 만에 극적 상봉에 성공한 상연과 하연 형제! 하지만 막상 만나고 보니… 정말 한 핏줄 맞아?! 게다가 30년 만에 만났다는 기쁨도 잠시, 30분 만에 엄마가 감쪽같이 사라져버렸다! 엄마를 봤다는 제보를 쫓아 두 형제, 방방곡곡 전국 원정을 시작한다! 말투도, 스타일도, 직업도! 달라도 ...
불법 거리 레이스에 참가한 후 징역을 선고받은 ‘로이’. 복역 후, 남은 인생은 레이스에서 손을 떼고 딸 ‘니나’의 좋은 아빠가 되기로 결심하 지만, 복역 축하 파티에 레이싱 왕좌를 노리는 ‘카이저’ 가 나타나면서 그가 제안한 새로운 레이스에 흔들린다. 한 편, 니나는 남자친구 찰리와 레이스에 참가하게 되고… 로이는 ...
T국의 국왕이 총리 관저에서 테러범에게 납치되고 경호를 맡고 있던 바이즈는 눈앞에서 국왕을 놓친다. 바이즈는 구출 작전을 위해 전우들을 소환하고 미녀 특공대는 국왕을 구출하기 위해 밀림으로 향한다. 구출 작전은 생각지도 못한 변수로 인해 난관에 빠지고 국왕 납치의 배후 세력이 점차 드러나는데...
희망도, 기쁨도 없는 멸망도시에서 살아가던 ‘크리스천’은 어느 날, 한 권의 책을 통해 천국도시가 존재하며, 곧 멸망도시가 불바다로 변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바깥세상은 죽음뿐이라는 모두의 만류를 뒤로하고 ‘크리스천’은 천국도시를 찾아서 모험의 길로 접어 드는데…
나이만 먹었을 뿐, 대책 없는 이 남자, 아직도 형 집에 얹혀 살며 조카한테 삥 뜯기는 이 남자, 빌려준 돈은 기필코 받아오는 이 남자, 목사라고 인정사정 봐 주지 않는 이 남자, 여자한테 다가갈 땐 바지부터 내리고 보는 막무가내 이 남자, 평생 사랑과는 거리가 멀었던 한 남자가 사랑에 눈 뜨다! 일생에 단 한번, ...
자레드 콜은 바하마 뉴 프로비던스 지역의 터키 빛 맑은 바닷속에서 보물을 찾아 부자가 되는 꿈을 꾸며, 물이 새는 보트에 의지해 수년째 보물 찾기를 계속하고 있다. 그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해변의 리조트에서 상어 조련사로 일하는 사만다 “샘” 니콜슨. 가난하지만 행복한 이 커플의 삶은 자레드의 친구이자 성공한 변호사 브라이스 ...
자신을 맛없다고 무시하고 바람 피운 남편에게 복수하고 싶은 미영, 오는 남자 가는 남자 안 막고 다 만나는 주라, 그리고 얼떨결에 19금 웹툰 집필 중인 모태솔로 복희까지. 복수를 위해, 즐거움을 위해, 생계를 위해 무조건 남자를 만나야 하는 그녀들! 한 번 먹어도 제대로 먹고 싶은 세 여자의 은밀한 연애의 속궁합이 지금 공개된다.
아내와 두 아들만을 생각하는 긍정적이고 평범한 가장 러스티. 하지만 아내는 일상을 지루해 하고, 두 아들은 음담패설을 일삼으며 언제나 싸우기만 한다. 어릴 적 아버지와 함께 갔던 월리 월드에 대한 추억에 젖어 있던 러스티는 아내와 두 아들에게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놀이공원 월리 월드로 가는 미 대륙 횡단 여행을 제안한다. ...
내가 뭘 할거냐구? 난 그냥 살거야. 그것도 의미가 있으니까...
평범해 보이는 고교생 크레이그는 우울증과 자살 충동에 고민하다가 스스로 병원 응급실을 찾는다. 의사는 통원 치료를 권하지만 크레이그는 자신의 상태가 아주 심각하다면서 입원하기를 원하고 결국 의사도 허락한다. 사실 크레이그는 스트레스성 구토, 절친과 사귀는 짝사랑 ...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전혀 모르는 장소에서 잠을 깨는 마커스. 그는 자신이 잠든 사이 마치 깨어있는 사람처럼 행동하지만 잠에서 깨어나면 자신이 지난 밤 했던 행동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수면 장애를 앓고 있다. 어느 날 마커스는 온 몸에 피투성이가 된 채 잠에서 깨어나고, 그의 침대 옆에는 피범벅이 된 칼이 놓여있다. 자신의 ...
독일 대학의 한 식물원에는 1832년부터 인간을 바라보며 뿌리내린 장엄한 한 그루의 은행나무가 서있다. 1908년 대학 최초의 여학생. 1972년 식물과 사랑을 동시에 키우는 청년. 2020년 고독한 신경과학자.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이 은행나무는 세 사람들의 삶 속으로 고요히 가지를 뻗어 하나로 연결되기 시작한다.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3명의 여자들이 희망을 찾기 위해 빌라 벨라로 떠나 간병인으로 일하게 된다. 요양원에 있던 노인들은 여자들이 그들을 죽이려는 사람들이라고 오해를 하게 되고 이들을 쫓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간병인이라기엔 너무 예쁜 그녀들의 유혹을 떨치기란 쉽지 않다. 설상가상으로 빌라 벨라는 팔려 넘어갈 위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