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가 죽은 지 5년이 지난 어느 날, 그의 여자친구 ‘멜리사’가 만삭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5년 전 죽은 ‘로니’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말하는데.. 한순간에 과거의 아픔과 충격에 휩싸인 사람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이상하지만 진실된, 진실되지만 왜곡된 충격적인 반전을 마주 하라!
미셸 도커리가 연기하는 부지런한 미국 연방보호관 매들린 해리스는 마피아 조직의 회계사였던 윈스턴(토퍼 그레이스)을 증인 보호 프로그램으로 이송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그들은 알래스카의 황량한 설원을 가로지르는 작은 비행기에 탑승하며, 이 비행기의 조종사는 다릴 부스(마크 월버그)다. 그러나 비행 도중, 이들이 탑승한 비행기는 ...
"나는 쓸모없는 사람이다" 한 고등학교 교실의 쓰레기통에서 주인 모를 유서 내용의 편지가 발견된다. 대입 시험을 앞두고 교감은 이 일을 묻으려고 하고, 정 선생은 우선 이 편지를 누가 썼는지부터 찾아보자고 한다. "일기야, 안녕? 오늘부터 매일 일기를 쓰기로 했어" 편지와 학생들의 글씨 모양을 비교하던 정 선생은 편지 속 한 ...
선원 에드몽 단테스(짐 카비질)는 순수하고 정직한 청년으로 고향 마르세유에서 아름다운 메르세데스(다그마라 도민칙)와 결혼을 예정하고 있다. 에드몽의 배가 나폴레옹이 유배된 엘바 섬에 잠시 거치게 되고, 에드몽은 나폴레옹으로부터 비밀리에 전달할 편지를 부탁 받는다. 마르세유로 돌아온 에드몽, 그러나 가장 친한 친구인 페르난도(가이 ...
2016년 11월 9일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이끈 미국의 가려진 이면, 플린트 워터 사건부터 플로리다주 총격 사건까지 우리가 몰랐던 미국의 민낯이 밝혀진다! "화씨 11/9"는 항상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영화 감독 중 한 명인 마이클 무어가 2018년에 제작한 미국의 정치 다큐멘터리다. 마이클 무어는 이 작품에서 두 ...
어딘가 조금 부족한 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는 카메다. 속마음은 갈비뼈 속에 감추고 지내고 있다. 어느 날, 친구 카에루가와가 사람을 구한 뉴스가 순식간에 확산되고, 학교의 슈퍼스타 라이온지 무리, 즉 상위 그룹의 눈에 띄게 된다. 갑자기 그들의 반열에 오르게 된 카에루가와. 질투와 열등감에 시달리는 카메다. 두 사람의 우정의 행방은?
미국 FBI 산하의 비밀 특수 조직. 팀 해체의 위기를 앞두고 G-포스의 대원들은 세계의 안보가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해있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한다. 이에 팀의 리더인 다윈 요원(샘 록웰 분)의 지휘 하에 블래스터(트레이시 모건 분), 후아레즈(페넬로페 크루즈 분)와 정탐병인 파리 무치(디 블래들리 베이커 분), 암호해독 전문가인 ...
근친상간에 대한 가족 이야기를 다룬 배우 팀 로스의 감독 데뷔작. 1999년 베를린 영화제에서 C.I.C.A.E. Award를 수상. 런던에 사는 행복한 가족이 어느 겨울 찬바람이 몰아치는 황량한 고장 데본으로 이사한다. 가족의 엄마는 임신한 상태고 아들은 누나가 아버지에게 강간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학원도시제 우주 엘리베이터 '엔듀미온'의 완성을 눈앞에 둔 어느 날, 카미조 토우마와 인덱스는 무능력자인 소녀 아리사를 만나 친하게 지낸다. 아름다운 목소리를 지닌 그녀는 데뷔를 꿈꾸며 길거리 라이브를 하며 지낸다. 그녀는 자신의 노래가 엔듀미온 개통 캠페인 이미지 송으로 채택된 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마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