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게 잡힌 ‘민호’(이기홍)를 구하기 위해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와 러너들은 ‘위키드’의 본부가 있는 최후의 도시로 향한다.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을 알게 된 ‘토마스’와 러너들은 마지막 사투를 준비하지만, ‘토마스’는 친구와 인류의 운명 앞에서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데…
은퇴 후 성공적인 재테크로 호화롭게 생활하는 전설의 킬러 ‘의강’이 제멋대로 행동하는 여고생 ‘윤지’를 떠맡게 된다. 단기간 보호자 역할만 하면 될 거라고 가볍게 여긴 순간 ‘윤지’가 납치되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걔는 다치면 안 되는 아이야” 애써 잠재운 ‘의강’의 본능이 깨어난다!
불편한 다리를 가졌다는 이유로 따돌림 당하는 소년 ‘줄리안’은 어느 날, 깊은 어둠에 갇혀버린 소녀 ‘사라’를 구한다. 자신의 목숨까지 잃을 수 있는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줄리안’과 가족들은 ‘사라’를 끝까지 지키려 한다. 하지만 또 다시 예상치 못한 사건이 그들에게 다가오는데…
미국 최악의 범죄자 커플 보니와 클라이드를 잡기 위해, FBI와 최신 과학수사 기법을 총동원하는 텍사스 주정부. 하지만 실패만 거듭하면서 전직 레인저 두 명(케빈 코스트너와 우디 해럴슨)이 소환된다. 젊은 경찰들의 조롱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본능과 경험에 의존하는 두 사람. 그들의 숨겨진 실화가 공개된다.
순진하고 평범한 대학교 신입생 엘라는 심리학 과목 수업에서 생활 속 성 규범을 무너뜨리라는 특이한 과제를 받는다. 과제를 이해하기 위해 다양한 사람을 인터뷰하던 엘라는 뜻하지 않게 사람을 죽이게 되고, 살인을 통해 미처 알지 못했던 자기 안에 숨겨진 욕망을 발견한다. 첫 번째 살인 후 더욱 무자비하게 남자들을 죽이기 시작한 엘라. ...
지금껏 이런 선수는 없었다!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가 MLB 스타로 성장해 온 과정을 충실하게 담아낸 다큐멘터리. 오타니가 재능을 키우고 부상과 씨름하며 특유의 사고방식으로 인종과 언어, 규율과 문화 등 모든 장벽을 깨뜨리는 슈퍼스타 야구선수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