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듯한 직장이 없는 철부지 장남 성호 잘난 체 해도 결국 흙수저인 둘째 수경 끼도 없으면서 쓸데 없이 예쁜 셋째 주미 닮기는커녕 달라도 너무 다른 오 씨 남매 앞에 갑자기 나타난 막둥이 오낙 징그러운 세 남매도 모자라 하루아침에 네 남매가 되어버렸다! 성호의 계략으로 낙이를 떠맡게 된 수경은 짐인 줄 알았던 낙이가 사상 ...
남자 한 번 만나본 적 없지만, 팬픽은 기가 막히게 쓰는 대학생 연희! 하지만 편집장이 원하는 진한 19금 작품을 쓰기 위해선 연애가 절실하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마침 매력만점 과 선배 민호가 연희에게 호감을 보이고 드디어 첫사랑을 시작하려나 했는데..?! 무슨 일인지 더 이상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이에 ...
파리의 호텔 슈발리에의 한 객실방은 여러 물건이 흐트러져 있고 침대에 누운채 한 남자가 룸 서비스를 부탁한다. 뒤이어 30분 후에 도착 한다는 여자의 전화를 받고 남자는 방을 정리한다.
남녀의 화해장면만을 담은 단편 영화인데 예전의 이 둘에겐 어떤 사랑과 어떤 상처와 어떤 이별이 있었을까...?
사상 최대의 인명 피해를 낳은 제2차 세계대전, 연합군과 추축군은 전쟁을 승리로 이끌 교두보 시칠리아를 두고 팽팽한 대립을 펼친다. 하지만 추축군 독일의 위세가 상당해 시칠리아에는 이미 추축군 병력 무려 23만 명이 주둔해 있던 상황! 연합군은 해군 정보장교 이웬 몬태규와 찰스 첨리를 주축으로 전쟁의 승기를 잡을 단 한 번의 ...
유능한 샐러리맨인 케네스는 연애에 약하다. 어느 날 우연히 알게 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이상형에 가깝게 선택하여 주문하는 맞춤형 섹스 인형 ‘니키’를 주문한다. 케네스의 니키는 자신의 비서인 ‘리자’와 닮아있는데, 그는 그 인형을 사람처럼 대하게 된다. 그러나 실제 생활에서 리자와 가까워질수록 케네스의 생활은 엉망이 돼 ...
꼭 이기고 싶었던 그날 2차 세계대전 감동 스토리
2차 세계대전 중 아돌프 히틀러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독일군 정예 팀과 전직 축구 선수들과 정치범들로 구성된 수용소 수감자들
간의 축구 시합을 개회하게 된다. 비극적인 전쟁으로 가족을 잃고 힘들어하는
모두를 위하여 나치 축구팀의 편파적인 판정의 난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