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이 되지 않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아래 다른 서버를 선택하거나 위의 신고하기 버튼을 통해 알려주세요. 자막은 동영상 플레이어 하단의 CC 버튼을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Server
사용X
Server
메인서버
Server
2번
5.7 of 387
부! 마디아 할로윈
HD 5.7103 min
한 해 중 가장 으스스한 날, 마디아는 브라이언의 10대 딸을 감시하고 말썽에 휘말리지 않게 해달라는 부탁에 응한다. 하지만 마디아는 자신이 말썽에 휘말릴 거라고는 생각도 못 한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마디아에게는 뱀, 해티와 조라는 무장대가 있었고, 그들이 유령들과 살인 광대들을 막아준다. 배꼽 잡는 온갖 공포가 가득한 축제가 열린다.
18세기 프랑스, 악취나는 생선 시장에서 태어나자마자 고아가 된 천재적인 후각의 소유자 장 바티스트 그르누이(벤 위쇼). 난생 처음 파리를 방문한 날, 그르누이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여인의 매혹적인 향기에 끌린다. 그 향기를 소유하고 싶은 강렬한 욕망에 사로잡힌 그는 향수제조사 주세페 발디니(더스틴 호프만)를 만나 향수 제조 ...
당신이 경험하고 기억했던 모든 것이 사라진다!
비행기 사고로 아들을 잃은 불행한 기억으로 괴로워 하던 텔리(줄리언 무어)는 정신과 상담치료를 시작한다. 슬픔을 지우기 위해 행복한 기억을 이야기하는 텔리. 그러나 오늘, 담당의사 먼스(게리 시니즈)는 정색한 얼굴로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하는데… “텔리 내말 잘 들어요. 비행기 사고는 ...
고등학교 시절, 첫사랑 아담과의 첫 거사를 치르던 캐시는 알몸으로 온 동네를 뛰어다니는 끔찍한 망신을 당하고 도망치듯 대도시로 떠난다. 어머니의 장례를 치르기 위해 12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캐시. 변호사가 된 아담과 오랜만에 재회하지만 헤더와 결혼했다는 사실에 실망한다. 헤더는 아담과 아이를 가지려고 무던히 애쓰지만, 그의 ...
나름 잘 나가는 대학 교수님이지만 ‘그거’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난봉꾼 ‘해주’(최성국). 하지만 작품적 영감을 간절히 원하는 그는, 작품을 위해서는 여자들과의 짜릿한 교감이 꼭 필요하다고 믿으며 자신의 난봉끼를 합리화하기 일쑤! 그런 ‘해주’와 위험한 동거 중인 당돌한 제자 ‘은희’(송은채). “너는 학점 주고 나는 몸 ...
동물원에서 호랑이가 탈출하던 어느 겨울날, 여자친구 집에 얹혀살던 경유(이진욱)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여자친구에게 쫓겨난다. 갈 곳을 잃은 경유는 캐리어 하나를 끌고 대리운전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밤 경유가 그토록 꿈꾸던 소설가가 되어있는 유정(고현정)이 경유 앞에 나타난다.
무기거래 조직의 행동대장인 라이어스는 조직의 두목 안젤로로부터 아들 닉이 제대로 일을 할 때까지 뒤를 봐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오랜 기다림 끝에 조직의 실권자가 된 라이어스는 동료들과 함께 축배를 들지만 그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닉은 아버지를 죽이고 라이어스에게 누명을 씌운다. 축배를 든 것도 잠시, 닉의 부탁을 받은 다른 조직의 ...
대학 강사를 할 만큼 똑똑하고 젠틀한 남자 황대우. 하지만 그에게 결정적인 결점이 있었으니, 바로 여자와 연애에 대해 체질적으로 거부감을 갖고있어 제대로 된 연애를 한 번도 못해본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라는 것. 그런 그가 나이 서른이 넘어가자 커플 들이 눈에 밟히고, 어느 날 침대를 옮기다 허리를 다친 후에 커진 외로움에 어쩔 ...
추운 겨울, 중국 남부 지방 선전에 사는 아덕 가족은 동북 지방 장백산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다. 첫 시작은 아주 화기애애했지만, 날씨 탓으로 기대하던 천지에 못 가게 되자 아덕의 아들 낙락은 심술을 부리기 시작한다. 이에 화가 난 아덕은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범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낙락은 실종된다. 현지 경찰과 수색 대원들은 ...
"기술과 인간, 그 사이의 어둠 속에서 펼쳐지는 스릴러"
아이리스와 조쉬는 완벽한 커플처럼 보인다.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한적한 시골 별장에서 보내는 주말, 그들의 관계에 숨겨진 비밀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할 것 같았던 시간은 점점 긴장감으로 가득 차고, 진실이 밝혀지면서 모든 것이 뒤집히는데...
바다마을에 사는 11살 소녀, 보리는 가족 중 유일하게 들을 수 있다. 초등학생이 된 보리는 학교 친구들과 말로 하는 대화가 점점 익숙해지고, 집에서 수화로 나누는 대화에 동참하기 힘들어진다. 왜 나만 가족과 다른 모습으로 태어났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소외감이 들기 시작한다. ‘소리를 잃고 싶다’라는 소원을 빌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