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결혼한 총잡이 리노는 네바다에서 주점을 하며 아내인 베가스와 조용히 살고자 하지만 역마차로 가던 중에 도적 떼를 만나고 여자들을 지키려는 과정에서 그 도적들을 죽이게 된다. 전직 남군 대령으로 인근 마을에서 시장 노릇을 하며 금광 채굴권을 가로챈 클래런스 비숍은 리노한테 총에 맞아 죽은, 하나 남은 혈육인 동생의 원한을 갚으려 하는데…
18살 메리(니콜 캐서린 리델)는 멋을 내고 나가려다가 정숙하게 입고 가라는 아버지에게 제지를 받는다. 그녀는 잔소리 많은 아버지에게서 벗어나고 싶다. 돈을 벌어야 겠다고 생각한 메리는 신문 구직난을 보고 성인 영화를 찍는다는 데에 알바로 취업을 했다. 메리는 영화 스튜디오에 면접을 갔다가 사무실 환경을 보고 고민을 한다. 주위가 ...
신선 ‘강자아’는 신들의 규범을 어겨, 큰 부상을 입은 채 필멸의 인간 세계로 쫓겨난다. 위수강의 한 시골 마을에 떨어진 그가 ‘청란’의 도움을 받으며 가까스로 몸을 회복하는 한편, 강을 지배하는 수중 요괴가 저주를 깨고 나타나 마을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강자아’는 수중 요괴와 맞서 마을 사람들을 구할 수 있을까?
전작 데빌 메이 크라이 4 이후 11년 만에 부활한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의 5번째 작품. 악마들의 침공을 받은 ‘레드 그레이브'라는 도시를 무대로 이야기가 진행되며 종교적인 분위기의 전작 데메크 4와는 달리 현대적이지만 칙칙하고 고어한 분위기를 풍긴다. 그러나, 어두운 분위기를 깨부수는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 ...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야만 이 곳을 벗어날 수 있다! 영문도 모른 채 낯선 집 지하실에서 깨어나게 된 세 남녀, 공포 소설 작가 소희와 대학생 석호, 여고생 인정. 이들은 자신들이 왜 이 집으로 오게 됐는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지하실에서 깨어난 그 순간부터 시간은 멈춰있고, 아무리 벗어나려 숲을 헤매어 봐도 계속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