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었다’는 생각이 들 만큼 삶에 만족하던 25년 경력의 제지 전문가 ‘만수’. 아내 ‘미리’, 두 아이, 반려견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던 만수는 회사로부터 돌연 해고 통보를 받는다. “미안합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 목이 잘려 나가는 듯한 충격에 괴로워하던 만수는, 가족을 위해 석 달 안에 반드시 재취업하겠다고 ...
이렇다 할 만큼 잘난거 없는 민상이 어느날 웹툰으로 대박성공을 이루게 된다. 그리곤 본인에게 관한 예쁜 아내 유라를 얻게 된다. 민상은 유라와 결혼한게 꿈만 같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다만, 결혼때부터 못생긴 자신을 싫어하는 처제(유미)만 빼면 완벽한 나날이었다. 우연히 처제의 일기장에서 아내의 어두운 과거를 알게 되었고, ...
‘이봄씨어터’에서 자신의 영화로 기획전을 열어주는 것에 감동해 극장으로 향하는 이 감독. 영화 제작자지만 최근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화제작자 최 대표. 이 감독 영화에서 눈에 띄어 최근 주목받는 여배우가 된 윤희, 그리고 무명배우들. 이 감독의 영화를 저격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는, 자신만의 영화평을 쓰는 영화광 ...
1935년, 중국 남서부의 소금 산업의 중요한 도시에서는 갱단의 전쟁이 계속되었고 상황은 매우 위험했습니다. 숙련된 문신 전문가인 아창은 자신의 조직을 표적으로 삼은 일련의 암살에 연루됐다. 그를 모함하려는 의문의 세력, 서로의 이기적인 욕망을 위해 서로를 배신한 옛 형제들, 각종 오해가 가까웠고, 이 모든 음모의 근원을 알아낸 ...
한 의문의 젊은 남자가 몇 달간의 코마에서 깨어난다. 그는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죽게 방치된 상태로 발견되지만 젊은 인턴 의사 아일린의 보살핌으로 건강을 회복한다. 일종의 부활을 경험한 이 남자가 모든 기억과 정체성을 잃었다는 것을 알게 된 아일린은 그에게 이스마엘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지어준다. 찰나의 평화 뒤에 도사리고 있는 ...
어떠한 법도 상식도 통하지 않는 극악무도한 범죄자들만 모인 죽음의 제3교도소. 이들조차 쩔쩔매게 만든 전국구 보스 이태식이 입소하자 새로운 권력의 시대가 열린다. 새로 부임한 교도소장 조평호는 피도 눈물도 없는 악독함의 끝을 보여주며 이태식과 비롯해 죄수들을 지독하게 옥죄기 시작하는데…
금융계의 신화이자 500억대 자산관리사 정승필이 사라졌다!500억대 자산관리사 정승필(이범수). 수백 억대의 계약을 앞둔 어느 날,약혼녀 미선(김민선)과 차를 타고 가던 중 잠시 편의점에 들리겠다며 차에서 내린 승필은 홀연히 사라지는데...거대 금융횡령사건? 보험금을 노린 치정살인사건?원한에 의한 납치사건? 우발적 ...
프랑수아 센티넬은 두 개의 삶을 삽니다. 낮 동안, 그는 레위니옹 섬에서 가장 유명한 경찰이고, 거친 방법과 화려한 셔츠로 유명하며, 유명한 노란 변호사를 입고 범죄자들을 추적합니다. 하지만 나머지 시간 동안, 센티넬은 매력적인 가수이기도 합니다. 일생의 사건이 그로 하여금 경찰이 되는 것과 음악에 대한 사랑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