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격한 서열의 늑대 사회에서 지성과 미모를 갖춘 도도녀 알파 케이트와 천진난만한 사고뭉치 말썽남 오메가 험프리! 어느 날, 사람들에게 납치되어 고향인 재스퍼 공원에서 1000마일이나 떨어진 외딴 곳에 남게 된 그들... 난생 처음 본 곳에서 집으로 돌아갈 궁리를 하던 중 잘난 척 대장 골프홀릭 마르셀과 깐깐한 원칙쟁이 패디의 ...
조촐한 결혼식을 위해 친구들과 함께 한적한 숲속 산장으로 여행을 떠난다. 친구들의 축복속에서 결혼을 하게 된다. 그날 모인 남녀 는 서로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 뜨거운 밤을 보낸다. 그러나 서로의 관계속에서 질투와 의심으로 곧 불화가 생기게 된다. 산장주인은 이 상황을 지켜보며 의미심장한 웃음을 짓는데.. 급기야 한명씩 실종이 되기 ...
매일 정해진 시간에 기차를 타고 집과 직장을 오가며 기계처럼 반복적인 일상을 살던 런던시청 공무원 윌리엄스 씨는 자신에게 살날이 불과 몇 달밖에 안 남았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난생 처음으로 인생을 즐겨 보기로 결심한 그는 바닷가 휴양지에서 술과 노래에 취해 보기도 하고 직장 동료였던 마거릿과 값비싼 레스토랑에 가보기도 하며 남은 ...
밤마다 모든 것이 살아나는 뉴욕 자연사 박물관. 야간 경비원 ‘래리’(벤 스틸러)는 대통령 ‘테디 루즈벨트’(로빈 윌리엄스), 카우보이 ‘제레다야’(오웬 윌슨), 말썽꾸러기 원숭이 ‘덱스터’ 등 매일 밤 살아나는 전시물들과 함께 판타스틱한 박물관 재개장 전야 이벤트를 개최한다. 하지만 점차 마법의 기운을 잃어 가는 황금석판으로 ...
존재감 제로!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는 소심의 아이콘 다니엘은 경찰 앞에서도 쫄지 않는 1급 마약상 헌터를 만나 심장 쫄깃한 비즈니스를 시작한다. 한편, 교통사고처럼 한 순간에 찾아온 맥케일라에게 순식간에 사랑에 빠져버린 다니엘은 눈 딱 감고 용기를 내 보지만 모든 게 뜻대로 되지 않는데… 점점 더 아슬아슬해지는 첫 비즈니스, 그를 ...
새 집, 새 자동차, 사랑스러운 가족에, 국회의원 선거 당선까지 막힘 없이 술술 일이 풀리던 에반(스티브 카렐). 기분 좋을 때마다 추는 센스 제로의 댄스 실력과 살짝 소심한 것 빼고는 아무 문제 없던 그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매일 맞춰놓지도 않은 새벽 6시 14분에 알람이 울리고, 주문하지도 않은 목재와, 망치, ...
1998년 7월, 신체의 여러 곳이 뒤틀린 시체가 발견되는 도저히 인간의 짓이라고 할 수 없는 엽기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이런 와중, 가람의 동에 하나의 의뢰가 들어온다. 의뢰는 사건의 범인의 보호 또는 살해.
범인의 이름은 아사가미 후지노.
살해 당한 피해자들에게 평소 능욕 당했던 소녀. 료우기 시키는 더 이상 ...